가끔 글을 쓰고 태그를 달려고 하다보면 어느 정도의 방향성은 존재하지 않아야 할까하는 생각을 하곤한다.
0. 영어로 쓴 것을 한국어로 중복하여 달 것인가...
0. 각 글에 대한 태그의 수는 어느 정도가 정당한가...
0. 태그에 띄워쓰기를 인정해져야 할까...
0. 태그식 정렬방식과 디렉토리식 정령방식의 차이점을 생각했을 때 태그를 어떻게다는 것이 현명할 것 인가...
뭐 이런 정도의 고민에 대한 방향성 말이다....ㅡㅡa
난 일단 한글과 영어를 중복해서 사용하며 태그의 수에는 상관없이 내키는 것은 다 쓰는 편이다. 그리고 딱히 쓰려고 해도 태그를 많이 쓸수도 없어보인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마우스 포인터는 디렉토리 정렬된 곳으로 가는 걸 보면 역시 습관은 무섭다..ㅋㅋ
0. 영어로 쓴 것을 한국어로 중복하여 달 것인가...
0. 각 글에 대한 태그의 수는 어느 정도가 정당한가...
0. 태그에 띄워쓰기를 인정해져야 할까...
0. 태그식 정렬방식과 디렉토리식 정령방식의 차이점을 생각했을 때 태그를 어떻게다는 것이 현명할 것 인가...
뭐 이런 정도의 고민에 대한 방향성 말이다....ㅡㅡa
난 일단 한글과 영어를 중복해서 사용하며 태그의 수에는 상관없이 내키는 것은 다 쓰는 편이다. 그리고 딱히 쓰려고 해도 태그를 많이 쓸수도 없어보인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마우스 포인터는 디렉토리 정렬된 곳으로 가는 걸 보면 역시 습관은 무섭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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