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뭉님의 부탁(?)으로 del.icio.us 사용법을 간단하게나마 정리를 시도해봅니다^^.
과연 잘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지만서도...ㅎㅎ


  위의 화면은 del.icio.us 접속시 나타나는 시작화면입니다. 오른쪽 상단에  sign up now 부분이 회원 가입을 받아주는 화면입니다. username에 사용자이름을 쓰고 password를 넣고 email에 email 주소를 적고 등록하면 됩니다.


register 버튼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보안 코드를 입력하라는 화면이 나옵니다. 화면에 보이는 알파벳을 따라서 적으면 됩니다.


  입력을 정상적으로 수행하면 다음과 같이 버튼을 인스톨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제가 firefox에서 del.icio.us를 등록하여서 익스플러어에서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는지는 아직 확인 하지 못했습니다. 화면을 보면 알겠지만 "My del.icio.us" 버튼은 사용자의 북마크가 저장되어 있는 del.icio.us의 화면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Tag this" 버튼은 사용자가 웹서핑을 하다가 북마크를 저장하고 싶을 때 버튼을 클릭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현재의 웹싸이트 북마크 등록하는 화면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 화면이 여러분이 맘에 드는 싸이트에서 Tag 버튼을 눌렀을 때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notes에 여러분이 해당 싸이트에 대한 요약을 적고 tags 부분에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tag들을 적어 넣으면 됩니다.

  your bookmark 아이콘을 클릭하게 되면 다음과 같이 사용자가 등록한 북마크가 나타나게 됩니다. 각 싸이트 이름 밑에 보면 지금까지 이 싸이트를 북마크로 등록한 사람이 몇명인지 나타납니다. 그리고 오른편에 보면 사용자가 지금까지 적은 tag들이 나타나고 각 태그들이 몇번 사용되었는지도 숫자로 글씨 오른편에 나타납니다.
  실질적으로 del.icio.us를 시작하는 것은 이것으로 충분합니다. 나머지 부분은 직접 사용하면서 익히는게 더욱 유용할 것 같네여. 새로 생성되는 아이콘이 정말 이쁘지 않습니까??ㅋㅋ 제눈에만 이쁜 걸까요???ㅎㅎ 그럼 진정 빠져보시죠^^ ㅋㅋ

  boomarkr.net과 del.icio.us와의 비교는 다음 기회로 미루겠습니다. 간단하게 생각을 말해본다면 bookmark의 공유 측면에서 본다면 사용자가 가장 많은 del.icio.us의 인기 북마크 목록같은 것을 보면 유용한 싸이트를 많이 찾아 낼 수 있습니다. 꼭 del.icio.us가 아니더라도 다른 싸이트라도 이용해보심이 좋을듯합니다.
2006/08/01 22:03 2006/08/01 22:03
from Webdev/Surfing with web2.0 2006/08/01 22:03



del.icio.us는 간단하게 설명하면 익스플러어나 파이어폭스의 북마크를 웹상에서 관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북마크를 웹상에서 관리하면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이 사용 가능한 곳에서는 자신이 이용하고 싶은 웹싸이트에 쉽게 접근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런 북마크들이 사용자들 사이에서 공유가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인해서 사용자들은 자신이 관심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 다른 사용자들이 어떤 싸이트를 이용하는지를 알 수 있고 더욱 손쉽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정보(물론 아닐수도 있지만ㅎㅎ)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이런 북마크를 웹상에서 공유하는 다양한 싸이트가 존재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지명도가 높은 싸이트는 del.icio.us입니다.
http://del.icio.us 로 주소창에 적으면  del.icio.us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자신들의 북마크를 다른 이들과 공유해 보심은 어떨지...^^

  이건 저의 del.icio.us 화면입니다. 웹의 베타 테스트의 성격과 비슷한 저의 성향으로 인해서 한번에 모든건 마무리 짓기는 힘들더군요.. 천천히 관심이 가는 싸이트를 하나하나 추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여러분도 새로운 웹의 세계로 빠져봅시다~~!!! ㅋㅋㅋ
2006/07/29 12:53 2006/07/29 12:53
from Webdev/Surfing with web2.0 2006/07/29 12:53



현재 RSS 리더기로 무엇을 사용할지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혹시 누군가 이걸 보게 된다면 하나를 추천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bloglines는 최근에 가장 인기있는 WEB 기반 RSS 리더기인듯 합니다. 사용자수도 가장 많은것 같고 아직 두개의 특징을 자세하게 비교해 보지는 않았지만 블로그라인은 태터툴즈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하겠지만 directory분류 기능이 가능하고 설정을 통해서 조금의 customizing도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연모를 한참 사용하다가 이번에 웹기반의 RSS리더기를 사용하려고 처음 사용해보는거라 자세한 설명은 아직 드릴수 없어서 안타깞네요.
그러나 windows application의 OS 제한적인 사용을 극복하고 싶다면 웹기반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서 어떤 리더기를 쓸까 고민해본다는게 그만 저도 모르게 bloglines를 사용한다는 결론에 접어들어버리고 다른 소리만 열심히 하고 있네요.
여하튼 제일 중요한건 어디서 어떻게 사용하던간에 RSS리더기를 꼭 사용해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RSS의 장점을 잘 활용한다면 상당히 효율적인 웹서핑이 가능해진다구요~!!

아직도 컴퓨터 정리로 정신 없습니다. ==3=33


결국 선택한 RSS 리더기는 bloglies가 되어 버렸습니다. 태터툴즈의 관리자 UI가 흡족하지 않은 점이 솔직히 제일 큽니다. 그리고 전반전인 bloglines의 인터페이스가 나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지요...ㅋㅋㅋ
스크린샷은 유명한 joel on software 입니다. bloglines의 추천 feed로 있더군요
2006/07/23 12:11 2006/07/23 12:11
from Webdev/Surfing with web2.0 2006/07/23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