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Camp Seoul 10/21/2006

대기리스트에 있다가 행사 전날 밤 12시즈음에서 참석자 명단에 올라간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대기리스트가 너무 길어서 당연히 참여 못할꺼라고 생각하다가 참석자 명단에 올라간걸 보고 갈지말지를 많이 고민했지만 결국 가기로 결정~!!

딱히 발표할꺼리를 준비 못해서 열심히 경청만 하다가 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저런 사소한 이야기 거리로 이야기를 해도 괜찮았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항상 많이 생각해보던 주제들을 다른 사람들과의 이야기로 풀어 볼 수 있다는 것은 상당한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구글에 관한 토론에서 많은 다양한 견해들의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었다는...

이야기 주제들이 정말 다양해서 많은 견문을 넓힐 기회를 가질 수 있었고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야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web2.0, enterprise2.0, 블로그검색, 모바일 메쉬업 등등 한번에 정리하기 힘든 많은 주제들에 관해 이야기 들어볼수 있었습니다. 혹시 이런 모임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은 조금의 낯설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참여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행사가 더욱 많은 사람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장이 될 것 같으니 미리미리 2회때 참여해서 익숙해지면 좋을 껏 같네요.

결혼식 때문에 저녁식사에 참가하지 못한게 정말 가슴에 한으로 남습니다. 다음에는 많은 분들가 술잔 기울이여 이야기해보고 싶네요..ㅎㅎ
행사를 위해 많은 준비하신 차니님, 태터툴즈 분들과 오픈마루 분들에게 많은 감사 드립니다.^^
다음에는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행사에 임하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BarcampSeoul로 구경가세요^^

BarCampSeoul 10월 21일
2006/10/24 00:27 2006/10/24 00:27
from Lifelog 2006/10/2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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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BarCampSeoul 참가 후기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2006/10/25 01:38  delete

    편집장 at BarCampSeoul 철야작업으로 지침 몸을 깨워 10시 에 시작하는 BarCamp에 늦지 않고 참석하려면 집에서 8시 30분에는 나가야 했다. 하지만 지친 몸은 8시 가 다 되어서야 날 침대에서 밀어..

  2. Subject: 늦은 BarCampSeoul 후기

    Tracked from G2 and beyond 2006/10/25 10:09  delete

    21일날 서초동 Daum Commucations 열린방에서 개최된 BarCampSeoul에 다녀왔습니다. 발표 부담에 준비 부족에 하루전까지 참가를 고민했습니다. 다행히 전날 괜찮은 주제가 생각 나서 설레는 마음으로..

  3. Subject: llptyuwe

    Tracked from llptyuwe 2009/10/17 11:45  delete

    llptyu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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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6/10/26 0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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