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by smith17
Home
|
Notice
|
Tag + del.icio.us Tag
|
Localog
|
Guestbook
|
Admin
|
smith17, 20대 블로거이자 개발자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에 대해서 많은 의문이 생겨버렸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깊이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Category
smith17
(93)
Startup in KR
(0)
Webdev
(25)
Surfing with web2.0
(5)
Mobile Web
(3)
web2.0
(6)
platform for develop
(0)
iMashup
(15)
Release Note
(8)
개발일지
(5)
Help
(1)
develop
(1)
IPOD Touch
(5)
research paper
(2)
독서
(17)
Lifelog
(24)
경제,사회 그리고 금융
(2)
Camera with Light
(0)
wine
(1)
Recent Post
커피에 대한 단상
스미스선생
타이레놀
외모의 중요성
기술이란 것이...
Archive
2009/08
(1)
2009/05
(8)
2009/04
(2)
2009/03
(2)
2009/01
(2)
Recent Comment
안녕하세요. 이광수입니다. 최근에 독서토론을....
이광수
2009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지?? 1년 있다 따라가던가....
smith17
2009
녀석 항상 독서를 생활화 하고 있쿠나~ 보기 좋다....
enddl22
2009
글쎄다.. 내가 그런 실력이 될런지 모르겠네..ㅋ.
joonseok.yoo@gmail.com
2009
맨날 책읽는 당신~~~ 떠나라!! 나중에 나 에세....
enddl222
2009
Recent Trackback
Casino 1277794059.
Casino 1277794059
06/29
csv databases although.
csv databases
2009
Keyword celebrex.
Keyword celebrex
2009
Pregnancy norvasc.
Pregnancy norvasc
2009
Fosamax buy fosamax online home.
Fosamax buy fosamax online home
2009
Site Link
Creatives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
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tal : 31281
Today : 19 Yesterday : 17
Subscribe to RSS
10명이 RSS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타이레놀
29년 살면서 타이레놀이 두통약인지 감기약인지도 모르고 살아왔었는데...
이틀동안 내 몸을 이 작은 알약으로 다스리고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니.
밥 한 숫가락 제대로 떠 먹지도 못하고 있다가...
잊지 말자 타이레놀. 결국 내 모든 상처의 약.
smith17
2009/05/05 13:18
2009/05/05 13:18
from
Lifelog
2009/05/05 13:18
Tag ::
상처
,
타이레놀
,
타이레놀ER
No Trackback
,
No Comment
Trackback Address ::
http://smith17.net/tc/trackback/124
댓글을 달아 주세요
secret :
오픈아이디로 글쓰기
[
로그인
][
오픈아이디란?
]
이름/비밀번호로 글쓰기
name :
password :
homepage :
<< previous
1
2
3
4
5
6
7
...
93
next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