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만에 블로그를 복구시킨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사유로 새로운 도메인을 만들고 호스팅도 새로 하였습니다.
다행이 태터툴즈의 데이터 백업 기능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여 복구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태터툴즈를 새로 설치하면서 1.1 버젼으로 태터툴즈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예전보다 많은 기능이 개선된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태터툴즈 역시 좋은 회사입니다.^^
새로운 도메인 이름을 고민하다가 smith17.net이라는 도메인을 선택하였습니다.
이런저런 많은 고민 끝에 선택되었는데 막상보니 별 느낌이 아직 없네요.
역시 옷과 같이 입다보면 익숙해지는 느낌처럼 저의 도메인도 그렇게 저에게 익숙해져 갈 듯 합니다.
새로운 기분으로 바쁘긴 하지만 이런저런 블로깅을 많이 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간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으니 기분이 한참 좋습니다. 사소한 것에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이 감사할 뿐입니다.
2006/12/08 21:20 2006/12/08 21:20
from Lifelog 2006/12/08 21:20

Trackback Address :: http://smith17.net/tc/trackback/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