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 선생

우연히 압구정 갔다가 가져온 명함.
영화감독, 잡지사 실장 등... 4명이서 만든 공간이란다.

뭔지도 잘 모르지만 smith라서 그냥 가져왔다...ㅋㅋㅋ
명함이 참 이쁜듯... 역시 나는 시각적인 걸 참 좋아한다.
제 2 의 인생에 대해서도 이젠 생각해봐야지
2009/05/24 21:20 2009/05/24 21:20
from Lifelog 2009/05/24 21:20




29년 살면서 타이레놀이 두통약인지 감기약인지도 모르고 살아왔었는데...
이틀동안 내 몸을 이 작은 알약으로 다스리고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니.
밥 한 숫가락 제대로 떠 먹지도 못하고 있다가...

잊지 말자 타이레놀. 결국 내 모든 상처의 약.

2009/05/05 13:18 2009/05/05 13:18
from Lifelog 2009/05/05 13:18



사회적 착각...
생각보다 외모에 대한 편견이 상당히 심하네요.
그래서 내가 그러고 다니는 걸 별로 안좋아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러고 보니 양복입은 모습을 제대로 한번도 못보여줬는데...
이제 나이도 차는데 외모에 좀 더 신경을 써야될꺼 같아요.

링크타고 한번 보시길...
http://keol.tistory.com/191?srchid=BR1http%3A%2F%2Fkeol.tistory.com%2F191
2009/05/04 13:54 2009/05/04 13:54
from Lifelog 2009/05/04 13:54